출장으로 자리를 오래 비워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문화일보를 읽다가 눈에 띄는 글이 있어 스크랩을 하는데요. 요즘 젊은 직장인들이 읽어두면 피가되고 살이되는 내용으로 보입니다.
저도 상사도 여러분 모셔보고 밑에 직원도 많이 두어보고 해서 느끼는 건데, 별 것 아닌 일로 서로 얼굴 붉힐 일도 많고 그로인해 서운한 관계가 되는 경우가 많죠.
크게는 사업 전략 논의 시 의견 불일치, 개인 성과 나 승진 관련된 것이 주된 주제일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토론 문화에 익숙하지 않아서 우연히 전부 같은 의견이 아닌 이상은 찬반 양론을 거듭하다가 급기야는 감정 싸움으로 이어집니다. 누군가 나와 다른 의견을 제시할 때는 끝까지 경청하며 일단 좋은 의견이라고 얘기한 다음 난 이러이러한 이유로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벌이나 승진 문제는 아래도 잘 나와있지만 그건 회사와 상사의 결정에 따르는 것이 장땡이지 거기에 불만 제기해 봐야 이기는 직원 없습니다. 차라리 받아들이고 담에 신경 좀 써달라고 하면 상사도 마음이 약해서 신경 꼭 써주게 되어있습니다. 거기다대고 저 놈들이 나 보다 뭐가 더 잘 나서 진급 시켜주냐고 하면, 상사 마음에는 네가 쟤들 보다 못 한게 이렇게 많다라는 생각 밖에는 안 들죠. 세상살이 쉬운 게 없지만 살짝 돌아가면 결국 자신에게 이로움이 돌아옵니다.
저도 상사도 여러분 모셔보고 밑에 직원도 많이 두어보고 해서 느끼는 건데, 별 것 아닌 일로 서로 얼굴 붉힐 일도 많고 그로인해 서운한 관계가 되는 경우가 많죠.
크게는 사업 전략 논의 시 의견 불일치, 개인 성과 나 승진 관련된 것이 주된 주제일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토론 문화에 익숙하지 않아서 우연히 전부 같은 의견이 아닌 이상은 찬반 양론을 거듭하다가 급기야는 감정 싸움으로 이어집니다. 누군가 나와 다른 의견을 제시할 때는 끝까지 경청하며 일단 좋은 의견이라고 얘기한 다음 난 이러이러한 이유로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벌이나 승진 문제는 아래도 잘 나와있지만 그건 회사와 상사의 결정에 따르는 것이 장땡이지 거기에 불만 제기해 봐야 이기는 직원 없습니다. 차라리 받아들이고 담에 신경 좀 써달라고 하면 상사도 마음이 약해서 신경 꼭 써주게 되어있습니다. 거기다대고 저 놈들이 나 보다 뭐가 더 잘 나서 진급 시켜주냐고 하면, 상사 마음에는 네가 쟤들 보다 못 한게 이렇게 많다라는 생각 밖에는 안 들죠. 세상살이 쉬운 게 없지만 살짝 돌아가면 결국 자신에게 이로움이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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