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전부터 OPIc (Oral Proficiency Interview Computer-based) 라는 영어 시험 기사가 자주 등장한다.

나도 토익 900점 넘는 사람들이 외국인 앞에서 프리젠테이션할 때는 엄청 버벅대는 것을 많이 보아온터라 위와 같은 현상이 너무 당연해 보인다. 언어는 절대 공부가 아니므로 보고 읽는 능력은 전체 능력의 10%도 안된다. 듣고 말할 수 없으면 혹은 더 나아가 내가 잘못 알아듣거나 내가 한 말을 남이 못 알아 들으면 그건 커뮤니케이션 상태라고 할 수 없다.
이젠 구직자 혹은 승진 예정자들이 대화형 언어 능력을 키울 수 밖에 없는데, 학원 간다고 혹은 열심히 영어 테이트 들어서는 소용없다는 것은 이미 증명되었다.
내가 스스로 사용한 방법의 예를 들어보겠다. 자신과 관련된 내용의 영어 문장을 구해서 큰 소리로 낭독하라. 이것만 반복해도 대화형 언어 능력에 큰 효과가 있다. 일단, 시작해 보고 추가로는 하루 모든 일과를 영어로 바꾸어 보는 것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자기 전까지의 모든 행동을 한글로 적어 놓고 그걸 영어로 바꾸어 본다. 그리고는 그 영어를 다시 큰 소리로 낭독한다.
하루빨리 우리나라에 제대로된 영어 방송이 나와서 나도 모르게 영어를 습득하는 세상이 오기를 기원한다.
엉클마크 생각
나도 토익 900점 넘는 사람들이 외국인 앞에서 프리젠테이션할 때는 엄청 버벅대는 것을 많이 보아온터라 위와 같은 현상이 너무 당연해 보인다. 언어는 절대 공부가 아니므로 보고 읽는 능력은 전체 능력의 10%도 안된다. 듣고 말할 수 없으면 혹은 더 나아가 내가 잘못 알아듣거나 내가 한 말을 남이 못 알아 들으면 그건 커뮤니케이션 상태라고 할 수 없다.
이젠 구직자 혹은 승진 예정자들이 대화형 언어 능력을 키울 수 밖에 없는데, 학원 간다고 혹은 열심히 영어 테이트 들어서는 소용없다는 것은 이미 증명되었다.
내가 스스로 사용한 방법의 예를 들어보겠다. 자신과 관련된 내용의 영어 문장을 구해서 큰 소리로 낭독하라. 이것만 반복해도 대화형 언어 능력에 큰 효과가 있다. 일단, 시작해 보고 추가로는 하루 모든 일과를 영어로 바꾸어 보는 것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자기 전까지의 모든 행동을 한글로 적어 놓고 그걸 영어로 바꾸어 본다. 그리고는 그 영어를 다시 큰 소리로 낭독한다.
하루빨리 우리나라에 제대로된 영어 방송이 나와서 나도 모르게 영어를 습득하는 세상이 오기를 기원한다.
엉클마크 생각

이올린에 북마크하기